2025년 12월 16일 주문 이후
메일, 1:1 문의, 전화, 게시판 문의 등 모든 경로로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어떠한 답변이나 진행 안내도 전혀 없었습니다.
이에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의심되어
다른 경로로 약을 구했으며,
12월 27일 게시판을 통해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글 역시 완전히 무응답이었습니다.
결국 12월 31일 경찰서에 인터넷 판매 사기로 신고하였습니다.
그런데 1월 6일,
환불 요청에 대한 답변이나 사전 안내 없이
물건이 일방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는 환불 의사를 명확히 밝힌 이후 이루어진 발송으로,
구매자의 의사와 무관한 강제 발송에 해당합니다.
또한 게시판을 확인해 보면
9월 주문 건을 포함해 장기간 배송·환불 지연을 호소하는 글들이 다수 존재하며,
단순 배송 지연으로 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문제 제기를 하거나 신고를 언급한 경우에만
뒤늦게 발송 또는 환불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
이는 책임 회피를 위한 선택적 대응으로 오해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본인은 경찰에 강제 발송 사실을 이미 전달했으며,
신고 취지는 변함이 없습니다.
강제로 배송된 물건은 사건 처리 방향이 결정될 때까지
개봉·사용 없이 보관 중입니다.
더 이상의 무대응과 선택적 처리로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